아두이노 YUN 보드가 갑자기 사라지고, 쉴드 형태의 제품만 판매하고 있습니다.  알리익스프레스에서는 아직 재고를 판매하는 것 같습니다.  


얼마 전 중국산 저렴한(?) YUN 실드를 발견하고 두 개를 사서 테스트 해보았습니다.



결과적으로 테스트에 실패하였습니다.  구글을 검색해보니 저와 유사한 경우가 많은 것으로 보입니다.  LAN 상에서 테스트하면 문제가 없다는 글도 있습니다.  


"Could not connect to YunServer 146 Connection refused"


위와 같은 에러가 나면서 REST API를 사용할 수 없고, 콘솔 테스트 등도 되지 않고 있습니다.  검색에 나오는 방법대로 REST API를 인증없이 Open 상태로 설정해도 마찬가지입니다.  (정품 YUN 보드에서는 모두 테스트가 완료되었습니다)


YUIN 실드의 방화벽 설정도 수정해보았지만 역시나 실패입니다.


정품 YUN 실드의 경우에는 아직 구매 전이라 알 수없지만, 중국산 YUN 실드의 추가적인 단점이 있습니다.

  • YUN 보드는 USB를 컴퓨터에 연결하면 바로 동작하지만, 중국산 YUN 실드는 추가 전원이 없으면 파워가 부족하여 제대로 동작하지 않습니다.

  • YUN 보드는 Network port가 안잡혀도 시리얼 포트로 업로드가 가능하지만, 중국산 YUN 실드는 시리얼로는 업로드가 되지 않습니다.


위의 제품의 자료가 부족해서 더 이상 시간을 낭비하는 것이 아까워서 테스트는 중단합니다.  한 동안 묵혀두었다가 자료가 많아지면 다시 테스트를 진행해보도록 하겠습니다.  (혹시나 테스트 성공하신 분은 저에게도 좀 ^^;)

설정 및 테스트를 위한 설명은 아래 사이트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Posted by 류종택



회사의 새로운 모듈을 테스트하기 위해서 진행하는 가벼운(?) 공개 프로젝트입니다.

요즘 집중이 잘 안되는 탓에 회사의 업무를 공개로 진행하는 실험을 진행 중 입니다.


https://github.com/ryujt/PTON


강의 할 때  프로젝터가 멀어서 잘 안보이는 경우를 위해서 예전부터 만들어 보고 싶었던 것 입니다.

겸사 겸사 진행해보려고 합니다.


단순히 강사의 컴퓨터 화면을 공유하는 기능밖에 없습니다 ^^;;


화면압축 모듈 등 회사의 중요 자산의 소스는 DLL 형태로 비상업적 용도로만 사용 가능하도록 할 예정입니다.


Posted by 류종택

NodeMCU는 와이파이 모듈이 장착된 아두이노 보드라고 생각하면 됩니다.  아래 사진과 같이 생겼습니다. ESP8266 모듈이 붙어 있는 것이 보입니다.  인터넷 관련된 프로젝트를 구상하시면 한 번 사용해보시기 바랍니다.




아두이노 IDE를 이용해서 프로그래밍을 하기 위해서 보드를 설치해야합니다.  파일 메뉴에서 환경설정을 클릭합니다.




이후 추가적인 보드 매니저 URLs에 아래와 같은 주소를 붙여 넣습니다.

  • http://arduino.esp8266.com/stable/package_esp8266com_index.json



툴 메뉴에서 보드를 클릭하고 이어서 모드 메니저를 클릭합니다.




esp라고 검색하면 아래와 같이 ESP8266 Community에서 배포하는 보드 드라이버가 보입니다.  설치를 클릭합니다.




설치가 완료되면 보드 선택창에 NodeMCU 0.9가 보입니다.   자신의 보드와 같은 모델을 선택하시면 됩니다.  이어서 연결된 포트를 선택합니다.




기본으로 제공하는 예제를 실행하기 위해서 파일 메뉴에서 예제를 클릭하시고, ESP8266에 있는 Blink 예제를 선택합니다.




스케치(프로그램)을 업로드하면 보드에 달려있는 LED가 깜박이는 것을 확인하실 수가 있습니다.










Posted by 류종택

아드님으로부터 지난 번에 만들어 준 자전거 안정등에 대한 고객 불만이 접수되어 새로 제작하였습니다.  ATTiny85를 이용해서 반짝이도록 수정하고, LED는 1W 짜리 밝게 빛나도록 하였습니다.  자동으로 켜질 필요 없이 스위치를 달아 달라고 해서 스위치도 부착하였습니다.  충전이 자유롭도록 충전 모듈도 부착하였습니다.


대략 납땜을 마치니 아래의 사진처럼 되더군요.  회로랄 것도 없습니다.  그냥 아두이노 IDE에 있는 blink 예제에서 핀번호만 바꿔서 LED에 저항없이 직접 연결하였습니다.




납땜한 뒷 면입니다.




3D 프린팅을 마치고 밑면은 잘 들어갔으나, 윗면 측정에 문제가 있어 벗어난 수치를 다시 재고, 프린팅에 들어갔습니다.  한 번에 안되네요 ㅡ.ㅡ;;




오!!  그런데로 잘 맞습니다 ^^*




이리 오너라 옆태를 보자!





아 맞다!!  연결고리는??  분명 설계할 때는 그려놨는데 ㅡ.ㅡa  결국 고리부분만 출력해서 순간접착제로 붙였습니다.  크기가 작으면 열수축이 더 심해지나 봅니다.  위로 갈수록 좁아지는 현상 때문에 칼로 일부분을 깍아야 했습니다 ^^;




자전거에 부착한 모습입니다.  0.2초 간격으로 깜박입니다.





끝!!!




Posted by 류종택


이름을 보면 언뜻 "와!  엄청난 소켓이구나!!"하는 느낌이 팍 올 겁니다.  하지만, 낚이셨습니다 ㅡ.ㅡ;;  이 소켓 라이브러리의 이름은 "제발 잘 돌아가라!!!"라는 염원에서 시작한 것일 뿐입니다 ^^;


그래도, 5년차에 접어드는 서비스의 핵심(?) 라이브러리이기도 합니다.  현재까지 별 사고 없이 안정적으로 운영되던 소스였으나, 너무 오랫 동안 초기 설계를 간직하고 있는 탓에 서비스의 전체 코드를 다시 작성하고 있습니다.  Super Socket은 그 중 일부분입니다.  서비스에 사용된 소스는 잡스러운 군더더기가 많았기 때문에 처음부터 새로 작성하였으며, 아직 따끈한 상태에서 공개합니다.  (버그가 상당히 잠재.. 음...  최대한 간결한 기능을 갖추도록 노력하였습니다)


이 소켓 라이브러리는 범용적이지는 않기 때문에 다른 분들에게 도움이 되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장점이라면, 제가 서비스를 유지.보수하는 동안 지속적으로 업데이트 될 것이라는 점입니다.


서비스에 사용 중인 버전은 윈도우, 안드로이드, iOS 세 개의 플랫폼 용이 있으나, 현재는 윈도우용만이 새로 만들어졌습니다.  윈도우 플랫폼에서 테스트가 완료되면 안드로이드, iOS 그리고 맥 순으로 추가 할 예정입니다.  (전체 서비스를 새로 만들고 있기 때문에 시간이 오래 거릴 것입니다)


소켓의 특징이 있는데,

  • 패킷 크기가 2048로 고정되어 있습니다.  이보다 큰 패킷을 조각내서 보내고 받는 쪽에서 합쳐서 사용하고 있습니다.  (상수를 수정해서 변경 할 수는 있습니다)
  • 최대 컨넥션은 4096개입니다.  (상수를 수정해서 변경 할 수는 있습니다)
  • 패킷은 [해더]  [패킷타입]  [데이터] 형태로 주고 받습니다.
  • 해더는 2바이트이며, 상위 4비트는 Direction이라는 개인 용도로 사용하고 있으며, 이는 다른 용도로 사용해도 무방합니다.  나머지 12비트는 데이터의 크기입니다.
  • 레거시 서버 소켓 코드에서는 워커 스래드가 내부에서 동작하였으나, 새로 작성 할 때 싱글 스레드로 변경하였습니다.  패킷이 수신 된 이후에는 외부에서 워커 스래드를 만들어서 사용하고 있습니다.

소스 코드는,


예전에 공개한 화상 강의 오픈 프로젝트를 통해서 사용법을 추가하도록 하겠습니다.  진행 속도는 항상 그래왔듯이 상당히 늦을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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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per Socket - 소켓 라이브러리  (0) 2016.09.22

Posted by 류종택


딸이 자주 가지고 노는 플래시입니다.  그런데 이넘이 배터리를 너무 많이 먹고, 밝지도 않습니다.




원흉은 바로 이넘입니다.  효율성이라고는 눈꼽만큼도 없는 전구 ㅡ.ㅡ+




휴지에 겹겹히 싸서 깨트려 줍니다.  생각보다 잘 안부셔지네요.  남은 조각들을 일일히 제거하다 보니, 그냥 알리에서 하나 사줄껄 하는 생각이 듭니다 ㅡ.ㅡa




1W 짜리 LED 전구입니다.  보통 집에 몇 백 개씩은 굴러다니지 않나요 ㅡ.ㅡa




전극을 맞춰서 납땜해주고 난 뒤 글루건으로 마감해주었습니다.




오오오!!  밝게 빛이 납니다 @.@




끝!!  ^^;;


Posted by 류종택
이전 글의 방문자가 많아서 새로 정리합니다.



1위.  아두이노 나노


장점은 크기가 작고 가격이 싸서 편리합니다.  400 tie 빵판에 꼽아서 사용하는 것이 편리해서 주로 사용하고 있습니다.




단점은 드라이버를 설치해야 하며, 맥에서는 드라이버 설치가 문제되는 경우가 생기곤 합니다.


OTG 케이블용


가장 일반적인 미니 USB용




2위.  아두이노 우노


드라이버를 설치하지 않고도 사용 할 수 있습니다.  그것 말고는 개인적으로 딱히 장점을 꼽기가 어렵습니다.  다만 우노 전용 쉴드를 사용 할 때만 사용하는 편입니다.



OTG 케이블용


클래식



3위. ESP8266 Lua 보드


무선 인터넷을 바로 사용 할 수 있는 편리함 때문에 가끔 사용합니다.  프로그래밍 하기가 조금 까다롭습니다.  아직 인터넷에 자료가 많지 않습니다.  일반적인 아두이노 프로그래밍하고 같지만 GPIO 및 보드 설정에서 살짝 시행착오를 겪었습니다.




4위.  YUN 쉴드


YUN 보드가 더 이상 안나오는 것으로 보입니다.  대신 쉴드가 있으니 참고 바랍니다.  리눅스 보드와 합쳐서 좀 더 강력한 프로그래밍을 하실 수 있습니다.  무선 인터넷도 기본으로 제공합니다.


YUN 보드 소개 동영상



기타


저는 주로 크기를 줄이기 위해서 ATTINY85와 ATMEGA328 칩을 사용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사용하는 방법은 아래와 같습니다.


용량 및 속도면에서 장점이 있는 메이플 보드도 가끔 사용합니다.  아두이노 IDE에서 사용 가능하다고 하는데, 설정하다가 지쳐서 메이플 전용 프로그램을 다운받아서 사용하고 있습니다.  (https://github.com/leaflabs/maple-ide)


요즘은 아두이노 미니 프로 등의 다른 보드는 잘 사용하지 않는 편입니다.  딱히 이유는 없고, 강의 때문에 나노 보드의 재고가 많다보니 다른 것을 사용할 필요성이 느껴지지 않기 때문입니다.


Posted by 류종택



위의 동영상은 무선을 달기 전에 테스트 해본 것 입니다.  다리 각도 등을 좀 조절해야 할 것 같지만, 잘 작동합니다.


이 로봇은 아래의 링크에서 3D 도면을 다운받아서 작업하였습니다.



일단 첫 번 째 실수는 WIFI 모듈을 2.4GHz 무선 모듈로 착각하여 무려 납땜했다가, 다리를 모두 잘라 버렸습니다 ㅡ.ㅡ





시행착오 두 번 째는 서보모터의 특성을 이해지 못하여, 4개나 망가트린 것입니다.  하나는 망가진 김에 뜯어 봤습니다.  각도는 내부에 있는 가변 저항을 통해서 읽어내는 것 같습니다.  서보 모터는 끝까지 돌려서 사용하면 망가질 수 있다고 합니다.  검색해도 잘 안나오고, 서보모터 예제에서 언급하는 것을 못 봐서 무턱대고 작업하다가 서보 모터만 망가트렸습니다.  0에서 180도 대신 5도에서 175도 정도가 안전하다고 하는데 잘 모르겠습니다.


일단 일반적인 서보 모터 제어 도중에는 이런 문제가 발생한 적은 없으나, PCA9685 서보 모터 드라이버를 사용 할 때에 각도를 0이나 180 정도에 가면 가끔 먹통이 되네요.






서보 모터 드라이버 PCA9685 입니다. 이런 것이 있는 줄도 모르고 예전에는 직접 만들어서 사용을 했는데, 아주 편합니다. 검색에서는 6V 전원을 연결해서 사용하던데, 리튬 배터리 3.7V 하나만으로도 충분합니다. 두 개를 직렬로 연결하니 서보 모터에서 열이 나더군요,





구로 유통 단지에서 구매한 볼트와 너트입니다.  무조건 천 개 단위로 판다고 하네요 ㅡ.ㅡ;;  로봇 100개 만들어서 시위하러 갈테다 ㅡ.ㅡ++


3x20, 3x25 두 가지 크기의 볼트가 필요합니다.





3D 모델링이 다소 문제가 있어 보입니다.  저는 해당 자료의 메뉴얼대로 하지 않고 순간접착제로 붙여서 사용했습니다.  사진은 서보 모터 뒤에 붙여서 사용하는 회전 축입니다.





서보 모터 암을 잡아주는 넘은 너트를 이용해서 고정하라고 하는데, 이것은 글루건으로 붙여서 사용했습니다.





테스트 하기 위해서 소형 빵판을 이용해서 연결하였습니다.





크기를 줄일 욕심으로 ATMEGA328 칩을 PCB에 납땜해서 사용하려고 했으나, 내부 오실레이터만으로는 2.4 GHz 모듈을 제대로 동작시킬 수 없다는 것을 뒤늦게 알게되었습니다 ㅠ.ㅠ   통신 오류가 엄청나게 발생해서 대부분의 데이터가 유실됩니다.


빵판에서 테스트 먼저 해볼 껄!  남땜하는 동안에도 많은 시행착오를 ㅡ.ㅡ;;





결국 아두이노 나노보드를 납땜해서 사용하기로 결정했습니다.




위에서 알려드린 사이트에서 보드와 부품을 구매하면, 이런 고생을 안하셔도 될 것 같습니다.



전체 부품은 아래에서 구매할 수 있습니다.  (15개 세트 주문하면서 정리한 문서입니다)



무선 모듈을 장착한 모습!!






무선 모듈 달고 테스트 하는 동안 새로운 문제가 발생하였습니다.  아두이노가 전력을 많이 소비하게 되면서, 금새 배터리를 소모하고 오동작을 하게 됩니다.  따라서, Step up 모듈을 달고 테스트 한 결과 안정적인 것을 발견하였습니다.


원래는 18650 9800mAh 배터리를 사용하려고 했으나, 크기가 맞지 않아서, 14500 2500mAh 배터리를 사용했는데, 예상 밖으로 모터 쪽보다 아두이노 쪽에서 먼저 건전지 출력 부족현상이 발생하네요.


추가 자료는 추후 오프라인 강의 때, 녹화해서 공유하도록 하겠습니다.






Posted by 류종택

http://it.chosun.com/m/m_article.html?no=2823853





▲행사명 : '아두이노 어린이 코딩 교육'

▲대상 : 초등학교 4, 5, 6학년 

▲일시 : 2016년 9월 24일 ~ 2016년 10월 15일(기간 중 매주 4회 13:30~16:30)

▲장소 : IT조선 연결지성센터 교육장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21길 22 태성빌딩 3층 303호)

▲주최 : IT조선, 조선비즈, 연결지성센터

▲강의개요

-1주 : 아두이노 기초(별빛램프, 빛으로 연주하는 하프 만들기)

-2주 : 아두이노와 친해지기(금속탐지기 만들기, 거짓말탐지기 만들기)

-3주 : 게임 만들기(황야의 무법자 게임 개발, 우주선 피하기 게임 개발)

-4주 : 로봇 만들기(모터 제어/무선 통신, 무선 자동차 만들기)

▲강사 : 심프(블루커뮤니케이션 소프트웨어 코딩 교육팀)

▲문의 : 02)724-6170, managerit@chosunbiz.com 

▲참가비 : 33만원(부가세 포함, 부품비 포함)

▲신청방법 : 온라인 사전 접수 (http://bit.ly/2c0Ckf8)

▲특전 : IT조선 아두이노 어린이 코딩 과정 수료증, 코딩실습 도서 '우당탕탕 IT탐정단' 제공

▲유의사항 : 접수순 30명 마감(최소 개강인원 20명) / 개별 노트북 지참 


Posted by 류종택


주체: 예문사

내용: 우당탕탕 IT 탐정단 저자 직강


Posted by 류종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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