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 자전거에 안전등을 몇 번이나 사서 달아줬는데 계속 도난 당하고 있어서, 집에 돌아다니는 부품들을 이용해서 하나 만들었습니다.  (이 정도는 다들 있잖아요 ^^*)



우선 자전거 바퀴 살에 매달기 위해서 드릴로 구명을 네 귀퉁이에 뚫었습니다.





제가 자주 사용하는 납땜용 빵판입니다.  빵판과 유사한 구조라서 선 연결하기가 좀 편합니다.




0.5W LED입니다.  상당히 밝은 편입니다.  심프팀과 함께 저술한 "우당탕탕 IT 탐정단 1권"에서도 사용하는 부품입니다.  




100 mAh 리튬 충전지를 연결하여 사용합니다.  0.5W 짜리 LED에 직접 연결하여도 됩니다.  (저항이 필요없음)




마지막으로 진동 센서입니다.  못쓰는 아이들 장난감에서 빼서 쓰느라 선이 짧아서 아래면에 부착하였습니다.




동영상으로 촬영한 것입니다.  진동이 발생하면 불이 들어오도록 하였고, 충천을 위해서 핀헤더를 달았습니다.  (생각없이 달아서 나중에 위치를 변경함 ^^;;)




Posted by 류종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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